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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과 양세종이 처음 만난 ‘북촌 한옥마을’(《爱情的温度》中徐玄振和梁世宗初次相遇的“北村韩屋村”)


来源:凤凰网中韩交流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 들어가는 10월과 11월 따뜻하면서 현실적인 멜로 이야기 한 편이 잔잔하게 한국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얼마전 종영한 SBS '사랑의 온도'는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의 케미스트리가 건조한 계절 단비처럼 촉촉히 연애세포를 자극했었다.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 들어가는 10월과 11월 따뜻하면서 현실적인 멜로 이야기 한 편이 잔잔하게 한국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얼마전 종영한 SBS '사랑의 온도'는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의 케미스트리가 건조한 계절 단비처럼 촉촉히 연애세포를 자극했었다. 

在秋叶绚烂多姿的10月和11月,一部温暖而又充满现实色彩的爱情故事静静地扣动了韩国观众们的心弦。不久之前终映的SBS《爱情的温度》中徐玄振和梁世宗的浪漫火花就像一场甘霖,使干涸的恋爱细胞变得湿润。

드라마 ‘사랑의 온도’ 에는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작가지망생과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요리사지망생이 현실세계에서 만나 그려가는 달달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电视剧《爱情的温度》讲述的是通过网络聊天相遇的梦想成为作家志愿生和梦想成为法式厨师的料理志愿生在生活中相遇的甜蜜故事。

사랑의 온도 캡쳐 (사진출처:SBS)

《爱情的温度》截图(照片来源:SBS)

사랑의 온도 캡쳐 (사진출처:SBS)

《爱情的温度》截图(照片来源:SBS)

북촌 ‘루나 터치’ (사진출처: 루나터치 공식 블로그)

北村“Luna Touch” (照片来源:Luna Touch官方博客)

드라마 속에는 곳곳에 눈에 띄는 아름다운 장소가 등장하는데 특히 눈에 띄는 곳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다. 이곳에서 온정선(양세종)은 이현수(서현진)을 운명으로 느끼고 첫눈에 반한다. 로맨틱한 이 곳은 서울의 ‘북촌한옥마을’로 한국에서 가장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는 서울에서 찾아볼 수 있는 슬로우 체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电视剧中出现了很多引人注目的美丽场所,但最吸引人眼球的是两人首次相遇的场所。在这里,温正善(梁世宗)感觉李秀贤(徐玄振)是自己命中注定的另一半,并对她一见钟情。充满浪漫气息的此处是首尔“北村韩屋村”,首尔虽然是韩国国内生活节奏最快且最繁忙的城市,但在这里却可以进行慢生活体验。

이 곳에서 비에 홀딱 젖은 채로 한 가게 앞에서 눈빛을 교환한 두 사람은 추적추적 내리는 빗 속에서 또 하나의 사랑이 피어났다. 한옥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가게는 북촌에 위치한 ‘루나터치’다. 주로 디자이너의 의류 잡화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在这里,被雨淋湿的两人在某店铺前相对而视,两人在淅淅沥沥的雨水中萌发了爱情的花朵。可以感受到韩屋之美的店铺是位于北村的“Luna Touch”。据悉,这里主要销售设计师的服装百货产品。

사랑의 온도 캡쳐 (사진출처:SBS)

《爱情的温度》截图(照片来源:SBS)

북촌 한옥마을 (사진출처:북촌한옥마을 공식홈페이지)

北村韩屋村(照片来源:北村韩屋村官方主页)

또 ‘달리기 동호회’에서 자주 북촌을 찾으며 두 사람의 단골 데이트 코스이기도 하다. 북촌 한옥마을의 매력은 고스넉한 기와지붕들이 한데 엉겨 붙어 있어 마천루에 덮여 답답했던 하늘을 이곳에서는 온전히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另外,“跑步同好会”经常前来北村,因此这里也是两人的日常约会线路。北村韩屋村的魅力之处在于幽静的瓦房屋顶聚集在一起,因此这里可以完全展现出曾被摩天大楼所覆盖住而显得憋闷的天空。

오밀조밀 자리잡은 한옥들을 따라 오르다 보면 곳곳에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안내 스팟을 발견할 수 있다. 북촌의 8경을 볼 수 있는 이곳에 서서 셔터를 누르면 따로 힘들이지 않아도 낭만 북촌을 저장할 수 있다. 북촌의 8경은 창덕궁 전경부터 시작해 원서동 공방길, 가회동 11번지 일대, 가회동 31번지 언덕, 골목길(오름/내림), 31번지, 삼청동 돌계단길까지 8개의 숨은 보석들을 찾을 수 있다. 

行走在错落有致的韩屋之间,随处都可以发现指引标牌。北村八景从昌德宫全景开始,沿着苑西洞、嘉会洞11号一带、嘉会洞31号附近小坡、胡同路(上坡、下坡)、31号,直至三清洞石阶路,可以找到这八枚隐藏起来的宝石。

골목골목 느껴지는 정감 가는 옛 추억냄새를 따라 거닐다 보면 하루가 지나가있을 정도로 흠뻑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곳이다. 낭만과 추억이 가득한 이곳. 가을 바람 따라 추억 하나 사랑 하나 담아보는 건 어떨까. (곽예지)

这是一个沿着古老的记忆不断行走,会完全沉浸在记忆中而不知时间流逝的地方。(郭馨智)

[责任编辑:时甜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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